고대 동북아시아의 찰갑5-2: 7~19세기의 찰갑2

 지난번 국내 유물/미술자료에 이어서 이번에는 외국유물과 미술자료들을 소개합니다. 동일형식의 국내유물과 비교해 볼 수 도 있고, 복원에 있어서 참고가 되기도 합니다. 지난글(5-1)과 비교하며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Ⅱ. 외국 유물과 미술자료
 유사한 형태의 외국 유물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 가장 많은 완전한 형태의 실물유물이 발견되는 지역은 티벳입니다. 그 외에 돌궐족의 찰갑, 여진족의 찰갑, 명나라시기의 찰갑, 청나라시기의 찰갑, 기타 시베리아-유라시아스텝지역 민족들의 찰갑들도 전합니다.

가. 당나라
 온전한 상태의 실물유물이나 찰갑편 유물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형식으로 추정되는 미술품들이 발견됩니다.
 1. 장락공주묘 벽화
 당태종의 딸인 장락공주의 무덤에서 나온 벽화입니다. 무덤 주인이 묻힌 해가 당고종 시기인 666년으로 백제~고구려 멸망 시기이고 다른 미술품들에 비해 갑옷이 간결한 형태라 의장용이 아닌 전투시에도 쓰였던 갑옷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상세한 부분은 부족하지만 장방형갑찰, 어깨끈과 그에 달린 견갑, 전동개폐방식, 요찰의 부재 등 이 확인됩니다. 몇몇 특징은 조선시대 류성룡 선생의 유물과도 겹치는 부분이라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그렇지만 끈을 묘사한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위는 벽화 중 일부입니다.
(출처: http://swordmaster.org )

 2.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당나라 무사용
 뉴욕 메트로 폴리탄박물관에 소장중인 당나라시대 무사도용입니다. 종장판주 비슷한 투구와 찰갑을 입고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 무사용 비슷한 일러스트가 오스프리에 있긴한데 남북조시대 북조의 궁수로 나옵니다. 게다가 무사용에는 9단인 찰갑이 일러스트에선 4단밖에 나오지 않고 상하연결을 위한 끈부분의 묘사가 무사용에 남은 것과도 다릅니다. 이런 차이가 생긴 이유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일러스트레이터와 작가의 실수로 보입니다. 
 허리아래 갑찰이 없으니 어찌된 거요?
(출처: 상·하: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중:오스프리)

 

나. 티벳
 온전한 상태의 실물유물이 가장 많이 전해집니다. 유럽, 미국, 중국 등의 박물관에 전시된 유물이 상당수입니다. 이지역의 유물들은 상부직선형-하부역사다리형갑찰들도 많이 쓰인 한반도-만주-연해주지역과는 다르게 대다수가 상원하방형 갑찰입니다. 
 1.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 소장품
 에딘버러시에 있는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에 소장중인 티벳의 철제찰갑입니다. 
(출처: http://forums.taleworlds.com)

 2. 로얄아머리(leeds) 박물관 소장품
 로얄아머리 박물관에서 소장중인 티벳의 찰갑입니다. 
 갑찰의 외형은 상원하방형이고, 투공은 12개입니다. 신갑에 쓰이는 긴 종류와 견갑에 쓰이는 짧은 종류가 있습니다.
(출처: http://www.asianart.com)

 3.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티벳찰갑
 미국 뉴욕에 있는 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 소장중인 티벳찰갑입니다. 팔부분이 없는데, 아래 포탈라궁에서 발간한 책을 참고해 보면 체인메일을 안에 입는 것 으로 보입니다.
 갑찰의 외형은 상원하방형이고, 투공은 12개입니다. 신갑에 쓰이는 긴 종류와 견갑과 목부위에 쓰이는 짧은 종류로 분류됩니다.
(출처:뉴욕 메트로폴리탄박물관)

 4. 포탈라궁 소장 찰갑
 티벳의 수도 라싸에 있는 포탈라궁에서 소장중인 찰갑입니다. 끝단에 덧덴 직물을 제외하면 위의 메트로폴리탄 밤물관 것과 매우 유사합니다. 이러한 팔이없는 찰갑들은 안에 쇄자갑을 겹쳐입는 경우도 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갑주를 입고있는 모델이 여러 사극에 출연한 배우 서인석씨 닮았습니다( 티벳의 서인석씨.jpg ) 
(출처: The Potala, http://cafe.naver.com/historygall/10263)

 5. 티벳 주칠당초문혁제찰갑
 예전에 디코에 있던 게시물에서 보고 저장했던 사진입니다. 지금은 폐간된 무술잡지인 마르스 17호(2003년 1/2월호)에 실려있던 티벳찰갑이라고 합니다. 
 갑찰은 장방형으로 모서리를 살짝 다듬었습니다. 투공은 11~12개입니다. 수결공이 상부에 2개인 종류와 상부2개 중앙1개인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에따라 끈이 갑찰 가운데를 통과하는 경우도 있고 상부에서 내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주칠한 갑찰표면에 황색으로 당초문을 그려놓은 모습이 확인됩니다. 그리고 목부분을 보호하는 호항도 있습니다.
(출처: 마르스 2003년 1/2월호)


다. 여진(금)
 1. 연해주 샤이진스크 언덕(Шайгинское городища) 출토 여진찰갑편
 연해주지역의 12~13세기 여진유적에서 출토된 찰갑편들입니다. 갑찰의 형태는 모서리를 다듬지 않은 장방형이며 수결공이 2열로 청해토성에서 출토된 발해찰갑편 일부와 같은 형태이다.
(출처: 좌:http://domongol.org , 우:http://coolreferat.com)
 
2. 연해주 끄랴스노야르스크 정착지(Краснояровское городище) 출토 여진찰갑편
 여진유적에서 투구와함께 출토된 찰갑편이다. 갑찰의 상단부 모서리를 직선으로 잘라내었고. 수결공은 2열식 입니다. 다만 투구용 갑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http://domongol.org)
 
3.졸로따레프 출토 여진찰갑
 러시아의 졸로따레프 유적에서 출토된 여진의 찰갑입니다.  여진족의 영역이 아니었던 이곳에서 여진족의 것으로 추정되는 찰갑이 발견된 이유는 몽골의 동유럽원정에 끌려나온 금나라출신 병사가 썼거나 혹은 몽골인이 금나라에서 노획한 것이나 금나라 점령후 그곳에서 만든 찰갑을 가져가서 입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갑옷편의 종류는 6종류로 (1)장방형에 수결공2열, 문양이 그려진인 종류=1.  (2)장방형에 수결공2열인 종류=2.  (3)장방형에 수결공1열인 종류=4.  (4)상원하방형에 수결공1열인 종류=2. (5)쇄자갑용 고리?, (6)호심경으로 추정되는 비교적 큰 반월형인 종류=8,9 등 입니다. 
 앞게시물의 발해 유적인 청해토성 유적에서 다양한 형태의 찰갑편이 출토된 것이 연상되 흥미롭습니다.
(출처: 구시닌 블라디미르 알렉산드로비치의 블로그)


라. 몽골(원나라, 북원,오이라트 등)
 1.몽골국립박물관 소장 혁제찰갑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 있는 몽골국립역사박물관에서 소장중인  14~15세기(북원? 오이라트?)의 혁제찰갑입니다. 갑찰의 형태는 장방형이며 붉은칠을 했습니다. 끈이 갑찰 윗쪽에서부터 내려오는 것을 통해 통단위나 각단위B기법을 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http://thewanderingscot.com )

 2. 몽골국립박물관 소장 철제찰갑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에 있는 몽골국립역사박물관에서 소장중인  13~14세기 무렵(북원 또는 오이라트)의 철제찰갑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찰갑의 안쪽이 보이도록 전시해놓은 사진입니다. 
 아쉽게도 사진의 해상도가 작긴 하지만 그래도 몇몇 사항들은 파악가능합니다. 일단, 갑찰의 형태는 모서리를 다듬지 않은 장방형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투공을 통과하는 끈들을 통해 연접기법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횡결공은 갑의 위 아래 모서리 부근에 2조 1공 형태로 있는 것으로 보이며 수결공은 상부2, 중앙1개로 이뤄진 것이 확인됩니다.
(출처: http://foxstudio.wordpress.com)

마. 돌궐(투르크)
 이지역의 유물들도 상부직선형-하부역사다리형갑찰들도 많이 쓰인 한반도-만주-연해주지역과는 다르게, 티벳처럼 갑찰 외형 대다수가 상원하방형입니다. 
 1. 알타이 발치코바-3 유적 출토품
알타이의 투르크 유적인 발치코바-3 유적에서 출토된 8~9세기 투르크(돌궐)의 찰갑편입니다.
 동일한 시기의 발해, 신라의 찰갑편들이 일부 상부직선형 하부역사다리형인 것들이 다수인 것과 달리 해당 유물은 상원하방형갑찰로만 이뤄져 있습니다.갑찰편의 크기는 너비 약 2~2.4cm, 길이 약 9~9.5cm 정도입니다.
(출처: http://www.nsu.ru)

 2. 알타이지역 출토 원두정장식 철제찰갑편
 알타이 지역 발릭-소크1, 발치코바3 (Балык-Соок-I; Урочище Балчикова-3)유적에서 출토된 8~9세기 투르크(돌궐)의 찰갑이다.
갑찰의 외형은 상원하방형이며 크기는 너비 2.2~3 cm, 길이 7.3~10 cm이다. 
 특히 갑찰의 상단-중앙부에 원두정(둥근리벳)이 부착되 있다. 어떻게 보면 비잔틴의 찰갑이 떠오르지만, 비잔틴찰갑의 경우 좌우 연접을 위한 투공이 없이 리벳으로 고정된 것 이지만,  일반적인 찰갑이면서 가운데에 리벳이 부착된 것이다. 따라서 이 찰갑편에 있는 리벳은 장식을 목적으로 넣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출처: V.V.고류노프, 2004 )


바.명나라
 1. 광동성 광저우시 중산오로(广东省  广州市 中山五路) 출토찰갑
 1996년 광동성 광저우시의 도로 중 하나인 중산5로 공사 도중 발견된 찰갑편입니다. 
 명나라시기의 것이며, 그에 따라 명나라시기 찰갑형태의 무인석과 무경총요을 통해 복원했다고 합니다.
 찰갑의 종류는 3가지로 하는 모서리를 다듬지 않은 장방형 2종, 다른 하나는 상원하방형입니다.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작은 크기의 장방형 찰은 신갑, 큰 장방형 찰은 호심(護心), 상원하방형 찰은 견갑으로 추정하여 복원했습니다. 
 중국에서 무경총요에 나온 형태를 바탕으로 복원하였기때문에 우협개폐방식으로 복원되었습니다.  
(출처:  白荣金·钟少异, 2008)


사. 청나라
 만주족에 의해 세워진 청나라의 찰갑입니다. 이시기 유물의 경우 시대도 금나라때와는 다르고, 기존 여진족의 영역이었던 만주와 연해주-아무르지역 외에 중원지역 및 티벳이나 위구르 근처에 있던 소수민족의 찰갑도 포함된 것이 있다고 하여 따로 분류했습니다.

 1. 로얄아머리(leeds) 박물관 소장 18세기 찰갑
 로얄아머리-리드에 소장중인 18세기(청나라) 찰갑이라고 합니다. 청나라의 찰갑인지 소수민족의 찰갑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갑찰은 표면에 주칠을 했고 투공은 11개이며, 갑찰 최상단부에서 끈이 내려오는 구조입니다.
 내부에 의복부분이 보이는데 가장 바깥쪽 갑찰에 고정됐습니다. 
(출처: http://www.swordforum.com)

 2. 칼, 실용과상징전 전시물
 2009년 고려대 박물관에서 열렸던 특별전시회인 "칼, 실용과상징"전에 전시되었던 청나라시기 찰갑입니다. 다만, 청나라에서 쓴 것인지 아니면 청나라 주변 티벳이나 몽골에서 쓴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견갑부분이 신갑에 가죽끈으로 직접 고정된 형태로, 국조오례의에 나오는 찰갑그림과 매우 유사한 외형입니다만, 전면개폐방식인 국조오례의 그림과 다르게 전면이 아닌 측면개폐로 보입니다.. 
갑찰의 크기는 폭 약1.5~1.8cm 길이 약7~8.5cm 정도로 추정됩니다. 갑찰의 크기가 동래읍성출토품 만큼 작습니다. 갑찰 표면이 녹이 슬어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도금흔적이 보입니다. 아말감을 이용해 도금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투공은 모두 13개입니다. 다행히 철사로 보강한 일부를 제외하면 대다수는 가죽끈이 남아있어, 연접기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출처: 아나키님 블로그)



 해외 유물들을 통해 볼 때에, ~9세기 유물이나 15~19세기 유물이 큰 차이가 없던 것과, 우리나라 유물들도 삼국시대 말기~ 남북국시대(7~9세기) 즈음해서 정착된 찰갑형태가 19세기 까지 쓰인 것(순조때 기록에 수은갑이 등장)을 통해 볼 때,  7세기 무렵 당나라에서 기병을 경장화 하며 그에 맞춰 발생한 찰갑형태가 주변국에 영향을 주고 그 형태가 유지되어 계속 쓰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중국에서 출토된 당나라 시기의(7세기)의 전체 원형파악이 가능한 찰갑 실물이 없어 당나라 미술사료(벽화, 조각상 등), 투르크, 티벳, 몽골, 발해, 신라 등 당나라 주변국가에서 출토된 찰갑유물과 벽화 등을 통해 추론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어쨋든 한반도-만주-연해주 뿐 아니라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시베리아 등 다양한 지역의 찰갑들을 비교해 보면서 어느정도 공통점과 차이점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게시물에서는 제작기법과 분류에 대해 도면과 사진을 이용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ps. 칼, 실용과상징전에 전시된 찰갑의 정확한 출처를 모르겠습니다. 경인미술관같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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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및 출처
가. 서적 및 논문
 1. 국내
  문화공보부 문화재관리국, (1978), 『안압지 발굴조사보고서』, 문화공보부 문화재관리국
  문화재공보부, (1987), 『한국의 갑주』, 문화재공보부
  박가영, (2006), 『조선시대의 갑주』, 박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
  박가영, 이은주, (2009), 『서애 류성룡 갑옷의 형태 복원을 위한 기초조사』,「服飾」제59권 5호, 한국복식학회
  부산박물관, (2009), 『조선전기 동래읍성 해자 출토 찰갑』,부산박물관, 부산박물관 발간보고서
  부산교통공단ㆍ경남문화재연구원, (2008), 『부산지하철 3호선(수안정거장) 건설부지내 동래읍성 해자Ⅰ』,「학술조사연구총서」제 64집, 경남문화재연구원
  부산교통공단ㆍ경남문화재연구원, (2010), 『부산지하철 3호선(수안정거장) 건설부지내 동래읍성 해자 Ⅱ』,「학술조사연구총서」제 83집, 경남문화재연구원
  경남문화재연구원,창녕군, (2009), 『창녕 화왕산성 연지』,「학술조사연구총서」74집, 영남문화재연구원
  조선유적유물도감 편찬위원회, (1990), 『조선유적유물도감』, 동광출판사, 원본출판사항: (1988), 평양, 조선유적유물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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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외
  白荣金·钟少异, (2008),『甲胄复原』中国传统工艺全集, 大象出版社, 
  陳大威, (2009), 『畵說中國歷代甲胄』,上海書店 
  原田淑人, (1932), 『支那古器图考兵器篇』,  东方文化学院东京研究所
  Donald J. LaRocca, "Warriors of the Himalayas: Rediscovering the Arms and Armor of Tibet",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2006), p2, 11, 13, 55, 57
  Peers, C. J., illustrated by Michael Perry.  "Imperial Chinese Armies (1) : 200 BC – AD 589", Men-at-Arms 284. (Oxford, England:  Osprey Publishing, 1995)
 Бобров Л.А., Худяков Ю. С., "Развитие защитного вооружения у чжурчженей и маньчжуров в периоды развитого и позднего средневековья и раннего нового времени", (Археология Южной Сибири и Центральной Азии позднего средневековья: сборник научных трудов. Новосибирск, 2003),  С. 66 – 212
 -번역: L.A.비버, S.쿠댜코프, "중세~근대초기 여진족-만주족 방어구의 발전", (중세 남부시베리아-중앙아시아 고고학, 중세후기, 과학논문집, 노보시비르스크, 2003), pp66~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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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인터넷
 1. 영미권
 메트로폴리탄박물관 (http://www.metmuseum.org)
소드포럼 티벳찰갑, (http://www.swordforum.com/forums/showthread.php?75181-Pro-s-and-con-s-of-scale-lamellar-and-mail/page2)
소드포럼, 로얄아머리 박물관 소장 18세기 청나라찰갑(http://www.swordforum.com/forums/showthread.php?80313-Leather-Lamellae)
 아시아아트닷컴, 스코틀랜드국립박물관 소장 17세기 티벳 철제찰갑(http://www.asianart.com/exhibitions/tibet-armor/intro_05.html)
 아시아아트닷컴, 스코틀랜드국립박물관 소장 15~16세기 티벳 철제찰갑(http://www.asianart.com/exhibitions/tibet-armor/intro_06.html)

 2. 노어(러시아어)권
domongol.org, 11세기 여진찰갑편(http://domongol.org)
tgorod.ru, 크라노야르스크 출토 찰갑편(http://tgorod.ru/)
coolraferat.com, 크라노야르스크 유적 설명(http://coolreferat.com/http://en.coolreferat.com/Дальневосточный_экономический_район_2)
kitabhona.org, 중세~근대 여진갑주(http://www.kitabhona.org.ua/index.php/libwararmor/143-2011-06-10-16-15-55?start=10)
샤이진스코이언덕 여진유적 설명(http://www.fegi.ru/primorye/history/shaigin.htm)
러시아극동지역 소개(http://en.coolreferat.com/Дальневосточный_экономический_район_2)
구시닌 블라디미르 알렉산드로비치(Гусынин Владимир Александрович)의 블로그, 졸로따레프 출토 여진찰갑, (http://blackreenactor.blogspot.kr/2011/12/blog-post_16.html)
시베리아,중앙아시아 군사연구 프로젝트 정보센터(http://www.nsu.ru/aw/resource.do?id=190)

3. 기타
수잔폭스의 블로그, 몽골국립박물관, (http://foxstudio.wordpress.com/tag/the-national-museum-of-mongolian-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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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迪倫 2012/11/10 10:30 #

    올리시는 글들 정말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의 당대 토용은 혹시 다음에 가서 찾아보고 전시 중이면 사진을 자세히 찍어 보여드리겠습니다.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한 섹션이 갑옷인데, 일본 요로이말고 고분시대 갑주가 꽤 됩니다. 관심있으시면 언제 사진을 자세히 찍어보여 드리겠습니다. 계속 흥미있는 포스팅 기다립니다.
  • 무갑 2012/11/10 14:40 #

    외국에 나갈 일이 거의 없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 2012/11/11 02: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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