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욱 교수의 북방 역사 기행 시리즈

검색하다  이제서 찾음.;;


국제신문에 연재된 강인욱 교수의 고고학 - 역사 관련 연재. 

 이래서 내가 국제신문의 기획시리즈를 좋아하지 말임돠. 

예전 전쟁사 시리즈도 괜찮았는데 중간에 끊어져서 슬펐던 기억이..ㅠㅠ


http://www.kookje.co.kr/news2011/asp/search.asp?stitle=%B0%AD%C0%CE%BF%ED%C0%C7%20%BA%CF%B9%E6%20%BF%AA%BB%E7%20%B1%E2%C7%E0&sname=&sdate=20070521&edate=20120521&scode=&sort=1&sflag=V


ps.  군사사 관련해서 사소하지만 아쉬운 점들이 보이는건 안자랑.
몇가지 예가, 나선정벌에 나선건 신유장군인데 신립장군이라고 쓴다던가...;;;  (책으로 내시면서 이부분은 수정하셨다고 합니다 ^^)
 자작나무의 이용에 대해 설명하면서 우리민족의 대표적 무기인 활에 화피(자작나무나 벚나무 수피)를 이용하던 것 등 을 대해 뺴놓은 점 등 군사사 관련 부분은 아쉬움이 있네요. 


덧글

  • 2012/05/22 01:1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무갑 2012/05/22 09:16 #

    글쓴이의 감정을 100% 알 수 없는 인터넷 매체의 특성상 아쉬움에 대한 부분이 커 보여서 힐난하는 듯 쓴 것으로 보이지 않았으려나 싶어 실례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투정 부리듯 쓴 것인데 투정을 넘어 비난처럼 보이는 것 같아요.)
    청동기~고대에 걸쳐 쓰인 갑주에대한 논문을 쓰기위해 북방지역 고고학자료를 찾으면서 강선생님 글도 많이 인용한 입장이라 관련된 자료를 추가로 검색하다 국제신문 홈피에서 칼럼을 보게됐습니다. 관심있던 부분들이 많았던지라 1편에서 53편까지 쉬지 않고 읽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여건상 한반도 외 지역의 고대 한민족 관련 문화-세력들에 대해 알아볼만한 저작들이 많지 않아 강인욱 선생님께서 쓰신 저서들을 매우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초원에서 한반도까지] 연재는 연재 하신다는 이야기만 쓰여있어 사정이 생기셔서 못쓰셨나보다 싶었는데 그런 일들이 있었군요. 외지에서 일하시다보면 힘드신일도 많으셨을텐데. 그 고생하신 것 으로 저 같은 독자들도 고대인들이 남긴 것 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으니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2012/05/23 22: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무갑 2012/05/24 19:45 #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찾아뵙고 싶던 분중 한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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