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공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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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1
가끔씩 게시물을 수정 할 경우 수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바탕으로 게시물을 수정 할 경우 기존의 내용을 취소선으로 긋고 그 아래에 수정된 내용과 날짜를 적어놓습니다. 이에대한 추신은 게시물 끝에 달겠습니다. 따라서 수정된 내용이 많으면 추신도 많아집니다-0-;;;

예) 수정할내용 
 수정된 내용(날짜 년-월-일)


 다만, 일부 게시물들은 저의 실수나 게으름으로(-0-;;) 수정사항을 적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게시물들 사이에 내용이 상충되는 경우 수정된 내용이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게시물들이 나중에 다시 필요해서 찾아보면 수정된 내용이 추가되어 다른 내용으로 바뀌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기존에 수정전 내용들도 취소선처리만 해 놓고 남겨두므로 기존 내용이 갑자기 없어져 버리진 않게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제 사정에 따라 빠르게 수정할 수도 있고 수정이 늦을 수 도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이번 시즌 첫 치-킨

생각지도 않게 싸움연습하다 죽기만 하는 북미서버에서 즐겜하다가 갑자기 1등 됐네요. 

 벡터가 해우소 싸움 세번마다 압도적 연사력으로 이기게 해 주네요. 덕분에 다른사람 상자에서 템얻어 체력 회복 하면서 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자기장이 저랑 2등한 사람 양쪽모두 대각선으로 떨어 진 곳이라 연막 2개남은거 상대편에 다 던져놓고 안전지역에 도착한 뒤로 혹시 먼저 온 줄 알고 계속 안전지역 안을 이리저리 찾았는데 갑자기 자기장 안쪽에서 수류탄이 날아와 엄폐물 반대편 즈음에서 터지더니 자기장으로 죽었다고 뜹니다-_-;

 아무래도 제 연막보고 정면 나무사이로 뛰어들어 오는 줄 알고 안움직이다 자기장 확인을 실수해서 죽은 것 같습니다.
 지난시즌 아시아만 돌렸다가 레이팅낮을때 3승이후로 참 오랫만에 치킨입니다.
 

ps.  마침 오늘 치킨은 아니지만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점심때 반마리 먹었는데 저녁에 마저 반마리 먹으렵니다. ^^;

ps. 근거리 샷건한방 아니면 정말 벡터 좋네요. 연사력이 세서 맞딜하면 순식간에 상대가 눞습니다.


[배틀그라운드]초심자의 행운. 3판만에 첫승.

 딩셉션이나 멘파같은 스트리머들 보니까 재미있어 보여서 스팀에 배틀그라운드를 구입했습니다.

 첫판은 10등. 사실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차량 안타고 뛰다가 자기장을 못벗어나 사망 ㅜㅜ

 두번째 판은 적당한 파밍에 차도 있었는데 서버 문제로 튕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판에서 비행기 경로 거의 마지막에 활강을 활용해 조금 멀리 날아가서 파밍하고 차를 얻어서 그런지 무난하게 가다가 중간에 자기장 보려고 멈춘 곳에서 한명 잡고, 마지막에는 바깥쪽 자기장을 따라 빙글빙글 돌며 숨어있다가 3명 남은 상황에서 한명이 죽는걸 확인하고 가려는 곳과 반대로 연막을 던져 시선을 유도하고 나니 남은 한명이 내가 숨은곳 근처에서 연막쪽을 쳐다보고 있어 먼저 쏴서 먼저 잡았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이라 저레이팅 유저들이 모여서 그런지 보이기만 하면 쏘는 유저도 많고 은엄폐를 잘 안하는 유저도 많아서 1등 하네요. 

gtx1060 6gb mini 쿨러교체

 

 날씨도 점점 더워지니 풀로드시 80도초반까지 올라가는 현재 쓰던 기본쿨러가 영 미덥지 않아. 

 그래픽카드용 쿨러를 찾아봤습니다. GTX1060 mini 쿨러교체에 대한 글이 몇개 올라와 있었습니다. 

수냉쿨러나 공냉 쿨러 중 아틱익스트림 시리즈 쿨러들이 제일 좋아보이긴 하지만, 가격이 10만원이 넘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게 영 거시기해서 그냥 더 저렴한걸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V6000방열판도 있기는 했지만, 히트파이프와 전원부가 서로 간섭을 일으켜 히트파이프를 휘어야 된다니 잘못하다 생돈을 날려버리는 모험하기도 싫어서 그냥 다른걸 달기로 했습니다. 

 이 쿨러라는게 쿨링팬 뺴면 고장날 이유가 히트파이프 휜다고 무리하게 힘주다 꺾이거나 부러지는 경우빼면 없기에, 그냥 중고로 사서 팬을 교체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중고장터에 올라온 잘만 VF1000을 구입했습니다. 본래 다른 그래픽카드에 달려 있던걸 떼어놓은 것 이라고 합니다.

히트파이프4개와 구리방열핀으로 된 방열판과, 80mm팬 하나가 달려있는 쿨러입니다. 그리고 고정나사연결용 홀이 여러개라 그래픽 카드의 홀 간격에 맞춰 고정나사들을 바꿔달 수 있습니다.
아래는 기존에 쓰던 기본쿨러입니다. 그냥 90mm팬 하나에 통짜 알루미늄 방열판이 달려있습니다. 인텔 CPU기본쿨러 비슷해 보이긴 합니다.
 


 사실 같은 업체에서만든 VF1050이라고 구리대신 알루미늄방열핀이 장착된 형제모델도 있고(1만 9천~), VF1050의 상표등록기간이 끝나서 그런지 다른 업체에서도 동일한 제품들을 더 저렴하게(1만 3천~) 팔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냥 조금 더 싸고, 집근처라 자전거 타고 갔다오면 택배비도 안들어서 그냥 샀습니다.

 그런데, 장착하려고보니 팬 연결선이 2핀이라 4핀인 그래픽카드나 메인보드와 호환이 안됩니다. 2핀->4핀 변환 어뎁터를 사거나, 4핀용 팬을 사야합니다. 

 하루정도 고민 한 끝에 어차피 팬도 몇년이상 썼을테니 그냥 92mm팬 2개(잘만 ZM-F2Q)를 더 달아버리기로 했습니다. 이러면 같은 1060급 그래픽카드 중 히트파이프4개짜리에 팬2개 달린 것들이랑 비슷한 쿨링 성능이 나오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4핀 단자가 그래픽카드에 달린거랑 메인보드용이랑 달라서 호환이 안되는걸 확인하고 3600원짜리 팬 2개와 Y자 케이블 메인보드-그래픽카드 4핀 변환어뎁터 +서멀구리스(써모랩L2)를 구입했습니다.  써모랩 L2산건 그냥 성능도 그럭저럭 나오면서 가격도 저렴해서 입니다. 본래 사려던 잘만 STG2는 단종되서 물건도 없다고 하고, 가격도 더 비싸서 사지 않았습니다.
 
 어뎁터랑 Y자 케이블, 써멀구리스까지 구입하고 보니, 그냥 히트파이프4개 이상에 2팬 이상인 쿨러를사거나(대략 2만5천~3만원), 아님 그냥 케이블들을 안사도 됐었습니다. 

 어차피 그래픽카드에 있는 쿨링팬 단자에 안꽂고, 메인보드에 바로 연결해도 사용에는 전혀 지장 없습니다. 게다가 전에 쓰던 CPU쿨러(써모랩 트리니티)에 딸려온 써멀구리스(이것도 써모랩L2)가 이번 작업에도 불구하고 남아버려 괜히 쓰지 않아도 되는 8,630원이 날아갔습니다. 2만원 안쪽에 해결할걸 2만8천원이나 들였습니다 -_-

 약간의 손해에 억울하긴 했지만, 집안 구석에 숨어있던 케이블타이 여러개를 꺼내 쿨러와 방열판들을 연결합니다. 


써멀 바르고 연결합니다. 

 메인보드에 장착했습니다. 
작동시켜봅니다.
지금 달아놓은 92mm팬이 속도 조절도 가능하고, 가격이 싸서 구입했는데, LED가 달려있긴 하지만, 본체를 책상옆 바닥에 놓고 쓰는지라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케이스내부가 밝아져서 팬 작동여부 확인하기에 좋기는 합니다만, 어차피 핸드폰에 달린 라이트 켜도 되니까요-_-;
 


 GPU측정 프로그램으로 온도도 확인해 봅니다.
 기본쿨러(알루미늄 방열판+90mm 1팬) 
 idle:35~40,
 full load: 80초반(79~82), 캡쳐한줄알고 그냥 쿨러 갈아버리는 바람에 사진을 못남겨 게임 스크린샷으로 대체합니다. 82도되면 팬이 급격히 돌아 캡쳐하기 참 힘듭니다.-_-;

 잘만 VF1000+ 92mm 2팬(잘만 ZM-F2Q)
idle:32~35, 

full load: 60전후(59~62) 62까지 올라가는데 캡쳐할려고 하면 팬이 돌아 60도 이하로 갑자기 떨어지기 일쑤여서 결국 61도로 캡쳐했습니다.
 약 20도 정도 줄었습니다. 고온다습한 장마철 이후에는 더 오르긴 하겠지만 그래도 전 보다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온도는 낮아지긴 했는데, 소음은 케이스가 싼거라 케이스팬 소리가 더 크기에 내부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지 사실 잘모르겠습니다-_-;;;;;
  사실, 3600원짜리 2개에게 뭘 바라겠습니까만, 어차피 컴퓨터 쓸때 이어폰 꽂고 사용하기 떄문에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다음에는 그냥 120mm이나 140mm 무소음팬 을 하나 다는것도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케이블 타이로 묶으면 생각보다 튼튼하게 고정되니 이것도 괜찮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미니버전 그래픽카드는 레퍼런스 상태의 성능이라고 하니, 이왕 이렇게 된거 비레퍼런스 카드들처럼 살짝 오버를 먹여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래픽카드 클럭조절용 프로그램(파이어스톰)을 내려받아 인터넷에서 검색해 본 오버클럭 안내글을 따라 전력 5%, 코어클럭106과 메모리클럭270을 올려봤습니다. 보통 전력 5%, 코어 100~150, 메모리 250~450 정도 올려준다고 합니다.

idle:32~35, 오버 전이나 차이 없습니다. 
full load: 60초반(59~62) 오버 전후랑 온도는 거의 차이 없습니다. 캡쳐하려고 바탕화면 누르고 캡쳐 눌렀더니 메뉴 뜨면서 프레임이 60으로 고정되네요. 게임중에는 250~300정도로 잘 나옵니다.

어차피 오버워치야 전부터 FHD환경에서는 풀옵션 아니면 프레임이야 충분히 나와서, 배틀그라운드나 배틀필드1같은 조금 더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을 구입해 플레이 할 때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로필 사진 변경

 갑옷도 새로 만든김에 바꿔봤습니다.

 고구려의 기상이 담긴 깔깔이가 잘 어울리는 찰갑입니다. 
 근데 찰갑 자체는 고구려와 많이 싸운 읍루, 옥저, 동예, 삼한(백제)에서 많이 쓰였던 갑옷인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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