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공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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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1
가끔씩 게시물을 수정 할 경우 수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바탕으로 게시물을 수정 할 경우 기존의 내용을 취소선으로 긋고 그 아래에 수정된 내용과 날짜를 적어놓습니다. 이에대한 추신은 게시물 끝에 달겠습니다. 따라서 수정된 내용이 많으면 추신도 많아집니다-0-;;;

예) 수정할내용 
 수정된 내용(날짜 년-월-일)


 다만, 일부 게시물들은 저의 실수나 게으름으로(-0-;;) 수정사항을 적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게시물들 사이에 내용이 상충되는 경우 수정된 내용이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게시물들이 나중에 다시 필요해서 찾아보면 수정된 내용이 추가되어 다른 내용으로 바뀌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기존에 수정전 내용들도 취소선처리만 해 놓고 남겨두므로 기존 내용이 갑자기 없어져 버리진 않게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제 사정에 따라 빠르게 수정할 수도 있고 수정이 늦을 수 도 있습니다. 



프로필 사진 변경

 갑옷도 새로 만든김에 바꿔봤습니다.

 고구려의 기상이 담긴 깔깔이가 잘 어울리는 찰갑입니다. 
 근데 찰갑 자체는 고구려와 많이 싸운 읍루, 옥저, 동예, 삼한(백제)에서 많이 쓰였던 갑옷인게 함정.

[오버워치&히오스]경찰디바 획득.

 오버워치와 히오스의 콜라보 이벤트 중 2주차 퀘스트인 히오스 빠른대전 5판하기를 마치고 경찰디바 스킨을 얻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스킨은 맘에 듭니다. 역시 하나는 귀엽습니다.  

특징이라면, 
1. 누가 한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인 로보카폴리 비슷한 느낌이 납니다.

2. 부스터 쓰고 날아갈때나 일부 감정표현을 쓰면 싸이렌과 경광등도 켜집니다.


B.C3~A.D3세기 철제찰갑의 추정재현품제작3

부제: 완성, 착용, 후기 등

 에서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단추까지 달면 완성입니다.
 전면
측면
후면
출처: 작성자


착용해 봤습니다. 이번에도 깔깔이가 함께합니다.
방호범위가 상체만 해당해서 그런지 가볍습니다. 실제 무게도 2~3kg 정도일 것 같습니다.
출처: 작성자

확실히 3~4세기 무렵 한반도의 종장판갑이나 방형판갑, 일본 열도의 수신판혁철단갑과 방형판갑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비교해 볼 갑옷들입니다. 

 종장판갑: 복천동 38호분 출토품(위)과 복원예상도(아래)
 출처: 국립김해박물관(2016)

수신판혁철단갑
 
 출처: 도쿄국립박물관, 사진: 위키미디어

방형판갑
 출처: 오난초향사관(邑南町郷土館), 


 공통점 
-전체적인 형태가 유사합니다.

-제작기법: 모두 연접에 혁철법이 사용되어 같은 제작계통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작성자

 차이점
 -출토지역: 시베리아 중부~동부, 북극권, 알래스카, 몽골, 연해주, 만주, 한반도에 이르기까지 넓은 지역에서 쓰였던 해당 양식과는 다르게, 종장판갑, 방형판갑은 한반도 중남부~일본열도, 수신판혁철단갑은 일본열도 에서만 발굴됩니다(검은색원 부분). 

 -사용시기:  이번에 제작한 찰갑양식은 기원전 17~15세기 무렵부터 쓰였던 것으로 추정되고(한반도~연해주의 경우 기원전 10세기 전후), 철제화 된 시기도 기원전5~기원전3 세기 무렵로 추정됩니다. 한반도의 경우 3세기 무렵까지 쓰였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에 비해 종장판갑, 방형판갑, 수신판혁철단갑은 3~5세기 정도로 매우 짧은 시기에 쓰였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용시기가 앞서며, 같은 제작계통인 부분을 통해 본 결과, 이번에 만든 찰갑양식이 한반도 중남부~일본열도 철제 판갑류들의 원형이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귀차니즘과 각종 이런저런 사정(게임..이라든가 게임이라든가...)으로 2015년 가을부터 시작한 작업을 2017년 4월에야 마무리 지었습니다. 실제 제작을 했던 기간을 따져보면 3달도 안걸린 것 같은데. 쓸데없이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만들고 나니 예전에 소개한 날개형방패판을 추가로 착용하면 어떨까 싶으나, 구체적인 재료 수급에 대한 문제가 있어 일단 보류합니다.




요약
1. 완성! 깔깔이가 함께한다!

2. 같은 제작기법과 전체적인 형태가 유사한데, 이번에 만든 찰갑이 시기적으로 앞서있음, 따라서 한반도, 일본열도의 종장판갑, 방형판갑,수신판혁철단갑의 원형이었을 가능성 있습니다.

3. 귀차니즘+게임으로 늦어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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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및 출처
서적, 논문 
 국립김해박물관, (2016), 『갑주, 전사의 상징: 국립김해박물관 특별전 도록』, 국립김해박물관

 국립전주박물관. (1998). 부안 죽막동 제사유적 연구」, 『국립전주박물관 개관5주년기념 학술심포지움 논문집』, 국립전주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2008), 『갈대밭 속의 나라 다호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도록』, 국립중앙박물관

 김혁중, (2011),「한반도 출토 왜계갑주의분포와 의미」, 『중앙고고연구』제8호

 김혁중, (2015), 『갑주, 전사의 상징: 국립김해박물관 특별전도록』, , 국립김해박물관

 문화재공보부, (1987), 『한국의 갑주』, 문화재공보부

 성경당, (2010), 『최근 중국 동북지역 청동기시대 고분의 새로운 발견과 연구』, 「한강고고 제4호」, 한강 문화재 연구원

 송정식, (2010),「동북아시아 찰갑(札甲)의 기술계통 연구」, 『야외고고학』제9호, 사단법인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이현주, (2011), 「백제갑주의 형성과 그 배경」, 『군사연구』131권, 군사연구소 

 이현주, (2010),「한국의 고대 갑주」, 『복천박물관 학술연구총서』제31집, 복천동박물관

 장경숙, (2005),『한국 고대 갑옷과 투구의 연구』,학위논문(박사), 동아대학교 대학원

 장경숙, (2005),『한국 고대 갑옷과 투구의 연구』,학위논문(박사), 동아대학교 대학원

 조선유적유물도감 편찬위원회, (1990), 『조선유적유물도감 제2권』, 동광출판사, 원본출판사항: (1988), 평양, 조선유적유물도감 편찬위원회 

 황수진, (2010), 『삼국시대 영남출토 찰갑에 대한 연구』, 학위논문(박사), 부산대학교

 白荣金·钟少异, (2008),『甲胄复原』中国传统工艺全集, 大象出版社,
, (), 『』, 「」 
 
 네프데킨 A. K., 추크치 전쟁: 17세기중기 - 20세기초,(쌍트페테르부르크: 페테르부르크 오리엔탈, 2003)
-원문(러시아어) Нефёдкин А. К., Военное дело чукчей: середина XVII - начало XX в., (СПб: Петербургское Востоковедение, 2003)

 솔로비요프 A.I, 무기와 갑주:시베리아인들의 무기들, (노보시비르스크: 인폴리오프레스, 2003)
-원문(러시아어) Соловьев А. И., Оружие и доспехи: Сибирское вооружение, (Новосибирск: Инфолио-Пресс, 2003)

 V.V. 엔트로노바, 북동시베리아 사람들의 군사및 군사적문제에 대한 소개. (레닌그라드: 소련모스크바아카데미 , 1957)
-원문(러시아어) В. В. АНТРОПОВА, ВОПРОСЫ ВОЕННОЙ ОРГАНИЗАЦИИ И ВОЕННОГО ДЕЛАУ НАРОДОВ КРАЙНЕГО СЕВЕРО-ВОСТОКА СИБИРИ ВВЕДЕНИЕ, (ЛЕНИНГРАД: ИЗДАТЕЛЬСТВО АКАДЕМИИ НАУК СССР
МОСКВА, 1957)


인터넷
 경산임당유적 출토 골각기, 영남문화재연구원, (http://www.ynicp.or.kr/sub/sub02_06_view.html?idx=29)

 군곡 패총 출토 골각기, 남도여행길잡이(전라남도 관광정보센터), (http://www.namdokorea.com/kr2/tourism/island/index_view.jsp?type=18&tour_id=310)

 러시아인류민속학박물관(Kunstkamera), (http://www.kunstkamera.ru/en/)

 북극권 원주민 뼈찰갑, 핀란드 헬싱키 발로스리펜 고대유물 국립위원회, ( http://lidemesta.cz/index.php?id=780)

 방형판혁철단갑, 나카야마1호분 출토품, (http://iwami.web.fc2.com/diary/kyodokan01.htm)

 수신판혁철단갑, 위키미디어, (https://ja.wikipedia.org/wiki/%E5%A4%A7%E4%B8%B8%E5%B1%B1%E5%8F%A4%E5%A2%B3)

 핀란드 국립박물관 소장 북극권 원주민 뼈갑옷, Museot Online, (http://www.suomenmuseotonline.fi/fi/kohde/Suomen+kansallismuseo/VK1045%3a2?pathId=1.184.183.1064.1083.1084.&itemIndex=9)

B.C3~A.D3세기 철제찰갑의 추정재현품제작2

부제: 갑찰가공2: 도색, 연접, 마무리기법 등



 도색
 갑주에 옻칠한 사례는 다호리 유물(2세기 추정)과 기원전 1세기 무렵 평양의 낙랑 유적인 석암리219호분에서 출토된 찰갑편에서도 관찰되니, 비슷한 시기인 기원전후~ 기원후 3세기 전후 무렵을 상정했기에 적용해도 될 듯 합니다.
 
 
출처:  국립중앙박물관(2008)

 그러나 미사리유물이나 죽막동 유물에 대한 자료들에서 옻칠에 대한 언급이 없기때문에 고민을 했습니다. 
 혹시 관련 내용 아시는분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위에 설명한 두 유물의 사례가 있고, 방치해 두면 발생하는 녹 문제도 있어서, 결국 칠했습니다. 
 
 출처: 작성자



 연접
 만들어 놓은 갑찰들을 끈으로 엮는 과정입니다.  핀란드 국립박물관(Suomen kansallismuseo)에 소장중인 북극권 원주민 갑옷의 연접기법을 참고합니다.
 출처: 핀란드국립박물관(Suomen kansallismuseo)

 연접용 끈은 처음 찰갑만들던 2008년에 사놓고 아직도 다 쓰지못해 남아도는 붉은색 가죽원단을 7~9mm정도 너비로 잘라 끈으로 만들어서 사용합니다.
 사실 고증때문에 붉은색 가죽끈을 써도 되는가 고민이 됩니다. 고구려 벽화에는 갑옷을 엮은 붉은 끈이 그려져 있기는 하지만, 벽화 들은 대부분 5세기이고, 제가 만드려는 찰갑은 그보다 훨씬 앞선 시기의 갑주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동북아 역사재단.

 그러나.. 역시 문제는 돈이라 일단 그냥 사용합니다. 기존에 사둔 가죽이 아직 너무 많습니다. ㅜㅜ
 출처: 작성자



  갑찰배치 변경
  엮으면서 치수를 확인해 보니 기존 계획대로 한줄에 44개를 넣었다간 몸에 맞지 않고, 너무 커서 설계를 변경했습니다. 한줄에 44개에서 36개로 줄어 듭니다. 
 정면 앞섶 부분은 기존 22개로는 너무 방호범위가 좁아서 흉부를 제대로 방어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버리기에. 이부분도 26개가 들어가도록 수정했습니다.
 그래서 갑찰 소요량이 기존 184개에서 160개만 필요하게 되며, 혹시나 해서 189개를 만든 관계로, 29개가 남아버렸습니다 -_-;;;
 
출처: 작성자


  선단부 처리
  엮어놓은 찰갑의 바깥쪽 테두리 부분에 가죽을 덧데어 주는 작업입니다. 
  철제 갑찰들을 엮었기 때문에 모서리를 다듬고 칠을 했지만, 피부나 옷이 긁혀 상할 수 있기때문에 이런 작업을 하게 됩니다.
  철이 아닌 뼈로 만든 찰갑들도 이러한 처리를 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선단부 처리를 한 찰갑과 판갑 유물들을 참고하여 제작합니다. 

 일본 도쿄국립박물관 소장중인, 오마루야마고분(大丸山古墳: 한국식으로 읽으면 대환산고분)출토 수신판혁철단갑
 
 출처: 국립 도쿄박물관, 사진: 위키미디어



  깔끔하게 두번 접고 끈연결을 위해 펀칭하고 끈으로 고정합니다.
 출처: 작성자


 어깨끈
 후대의 종장판갑 유물들이나 시베리아~알래스카 지역 원주민들의 민속품 사례에서 보듯 어꺠부분이 뚫려 있어 멜빵(어깨끈)이 필수 입니다. 기존 투공을 그대로 활용한 경우도 있고, 새롭게 뚫은 경우도 있으나 저는 제작의 편의성 때문에 그냥 기존 투공을 활용했습니다.
 출처: 러시아인류민속학박물관, 사진 :В. В. АНТРОПОВА(1957)

 출처: 핀란드국립박물관(Suomen kansallismuseo)

 예전에 요대 만들고 남은 가죽띄를 몸에 맞춰 32cm길이로 잘라내고, 염료(저는 그냥 집에 있던 아크릴칼라 물감으로 해결했습니다.)를 칠하고 건조하고, 그 위에 바인더와 마감제 순서대로 칠하고 말리기를 반복하면 됩니다. 

 미리 투공한 구멍을 이용하여 집에 남아도는 철사 옷걸이에 꿰어서 걸어놓고 염료->바인더->마감제를 순서대로 칠하고 말렸습니다.
출처: 작성자

여밈부
 여밈을 위한 단추도 여러 유물들을 참고합니다.
 출처: 핀란드국립박물관(Suomen kansallismuseo)


 그리고, 이 갑옷이 쓰였을 만한 초기철기 시대 유물 중 단추로 썼을법한 크기가 작고 끈 연결용 구멍이 뚫린 목기나 골각기를 검색해보니 아래 자료들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 것들은 단추 외에도 목걸이나 발찌 등에 쓰이던 장식용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립전주박물관에 소장중인 전북 부안군 군곡리패총(사진 오른쪽 두번째줄에 있는 골각기들)
 유물출처: 국립전주박물관, 사진: 남도여행길잡이(전라남도 관광정보센터)

 경북 경산 임당저습지유적 출토 골각기(윗줄 왼족부터 1~4)
 출처: 영남문화재연구원

 그래서 나무나 뼈로 제작하려고 보니 마침 집에 굴러다니던 골각기 스런 단추가 있던걸 기억해서 찾아냈습니다. 
 네, 예전 가죽코트 유행할때 많이 쓰이던 그 단추입니다.
 물론, 실제 뼈나 뿔로된 골각기가 아니라 플라스틱이라 가까이서 보면 티가 나는게 문제입니다. -_-;;;;
출처: 작성자




ps.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완성사진이랑 착용사진, 기타 의견 등은 다음편에 같이 달려고 합니다. 



 요약.
 1. 도색은 기원전후~초기철기 갑옷편 유물 중 옻칠을 한 유물들이 있기 때문에 칠을 적용.

 2. 연접기법이나 마무리 기법은 시베리아~알래스카 원주민들의 민속품과, 후대 판갑유물들을 참고하여 가장 공통적인 부분을 따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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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및 출처
서적, 논문 
 국립전주박물관. (1998).  부안 죽막동 제사유적 연구」, 『국립전주박물관 개관5주년기념 학술심포지움 논문집』, 국립전주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2008), 『갈대밭 속의 나라 다호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도록』,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 (2001), 『대구 오천년 : 국립대구박물관 특별전 도록』,  통천문화사

 김혁중, (2011),「한반도 출토 왜계갑주의분포와 의미」, 『중앙고고연구』제8호

 김혁중, (2015), 『갑주, 전사의 상징: 국립김해박물관 특별전도록』, , 국립김해박물관

 문화재공보부, (1987), 『한국의 갑주』, 문화재공보부

 성경당, (2010), 『최근 중국 동북지역 청동기시대 고분의 새로운 발견과 연구』, 「한강고고 제4호」, 한강 문화재 연구원

 송정식, (2010),「동북아시아 찰갑(札甲)의 기술계통 연구」, 『야외고고학』제9호, 사단법인 한국문화재조사연구기관협회.

 이현주, (2011), 「백제갑주의 형성과 그 배경」, 『군사연구』131권, 군사연구소 

 이현주, (2010),「한국의 고대 갑주」, 『복천박물관 학술연구총서』제31집, 복천동박물관

 장경숙, (2005),『한국 고대 갑옷과 투구의 연구』,학위논문(박사), 동아대학교 대학원

 장경숙, (2005),『한국 고대 갑옷과 투구의 연구』,학위논문(박사), 동아대학교 대학원

 조선유적유물도감 편찬위원회, (1990), 『조선유적유물도감 제2권』, 동광출판사, 원본출판사항: (1988), 평양, 조선유적유물도감 편찬위원회 

 황수진, (2010), 『삼국시대 영남출토 찰갑에 대한 연구』, 학위논문(박사), 부산대학교

 白荣金·钟少异, (2008),『甲胄复原』中国传统工艺全集, 大象出版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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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프데킨 A. K., 추크치 전쟁: 17세기중기 - 20세기초,(쌍트페테르부르크: 페테르부르크 오리엔탈, 2003)
-원문(러시아어) Нефёдкин А. К., Военное дело чукчей: середина XVII - начало XX в., (СПб: Петербургское Востоковедение, 2003)

 솔로비요프 A.I, 무기와 갑주:시베리아인들의 무기들, (노보시비르스크: 인폴리오프레스, 2003)
-원문(러시아어) Соловьев А. И., Оружие и доспехи: Сибирское вооружение, (Новосибирск: Инфолио-Пресс, 2003)

 V.V. 엔트로노바, 북동시베리아 사람들의 군사및 군사적문제에 대한 소개. (레닌그라드: 소련모스크바아카데미 , 1957)
-원문(러시아어) В. В. АНТРОПОВА, ВОПРОСЫ ВОЕННОЙ ОРГАНИЗАЦИИ И ВОЕННОГО ДЕЛАУ НАРОДОВ КРАЙНЕГО СЕВЕРО-ВОСТОКА СИБИРИ ВВЕДЕНИЕ, (ЛЕНИНГРАД: ИЗДАТЕЛЬСТВО АКАДЕМИИ НАУК СССР
МОСКВА, 1957)


인터넷
 경산임당유적 출토 골각기, 영남문화재연구원, (http://www.ynicp.or.kr/sub/sub02_06_view.html?idx=29)

 군곡 패총 출토 골각기, 남도여행길잡이(전라남도 관광정보센터), (http://www.namdokorea.com/kr2/tourism/island/index_view.jsp?type=18&tour_id=310)

 러시아인류민속학박물관(Kunstkamera), (http://www.kunstkamera.ru/en/)

 북극권 원주민 뼈찰갑, 핀란드 헬싱키 발로스리펜 고대유물 국립위원회, ( http://lidemesta.cz/index.php?id=780)

 수신판혁철단갑, 위키미디어, (https://ja.wikipedia.org/wiki/%E5%A4%A7%E4%B8%B8%E5%B1%B1%E5%8F%A4%E5%A2%B3)

 핀란드 국립박물관 소장 북극권 원주민 뼈갑옷, Museot Online, (http://www.suomenmuseotonline.fi/fi/kohde/Suomen+kansallismuseo/VK1045%3a2?pathId=1.184.183.1064.1083.1084.&itemIndex=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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