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공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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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1
가끔씩 게시물을 수정 할 경우 수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바탕으로 게시물을 수정 할 경우 기존의 내용을 취소선으로 긋고 그 아래에 수정된 내용과 날짜를 적어놓습니다. 이에대한 추신은 게시물 끝에 달겠습니다. 따라서 수정된 내용이 많으면 추신도 많아집니다-0-;;;

예) 수정할내용 
 수정된 내용(날짜 년-월-일)


 다만, 일부 게시물들은 저의 실수나 게으름으로(-0-;;) 수정사항을 적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게시물들 사이에 내용이 상충되는 경우 수정된 내용이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게시물들이 나중에 다시 필요해서 찾아보면 수정된 내용이 추가되어 다른 내용으로 바뀌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기존에 수정전 내용들도 취소선처리만 해 놓고 남겨두므로 기존 내용이 갑자기 없어져 버리진 않게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제 사정에 따라 빠르게 수정할 수도 있고 수정이 늦을 수 도 있습니다. 



한조 대기중! 활을 이용한 서바이벌게임.

원문: http://v.media.daum.net/v/20180323124504539
동영상 원본링크: http://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v72b26Z7H2Qq6Sp9OtH6Q96@my?service=daum_news


활을 이용한 서바이벌게임이라고 합니다. 장소는 미국 캘리포니아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우리나라의 경우, 시대별 갑주 디자인을 응용한 장비를 추가하는 것 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촉은 그대로 안전촉으로 하고, 옛 갑옷과 투구의 디자인을 이용한 보호장비를 착용하는 방식으로 약간 변형해서 도입하는 방식이 좋을거 같습니다.

또한 마일즈 시스템처럼 부위별 센서를 착용하게 하는 방식도 좋을 것 같긴 한데 장비와 유지관리 비용이 상승하는게 문제겠네요.



몇년전에 제가 생각했던 것과 일부 내용이 유사한데. 미국에서 이미 하고 있네요. 사람 생각하는건 거기서 거기인가봅니다.
http://kyb0417.egloos.com/4619801

ps. 검색해보니까 한국에도 관련 업체가 있네요; 펀아처리로 검색하면 업체 홈피 뜹니다.

[배틀그라운드]이번시즌(정식2시즌?)일못찐 탈출

 손풀려고 돌린 동남아서버에서 첫트에 1등했습니다.

 초반 종점이 프리모르스크 앞바다에 잡혀서 잠수탄 5~7명은 잡지도 못하고 그냥 종점근처 창고에서 사이가먹고 반대편 창고에 숨은 한명잡고  출발했습니다. 원도 가까워 프리모스크랑 근처 집들 오버파밍했는데 이상하게 나오지 않는 진통제/음료수ㅜㅜ 

 결국 다리 있는 해안가 쪽으로 잡혀 차타고 다리밑에서 대기타던 한명을 차로 밀었는데 아쉽게도 사망은 안나오고 날아가서 물에 빠지더니만 헤엄쳐서 도망가 버리네요 결국 첫 고라니킬 실패했습니다. ㅜㅜ

  할 수 없이 자기장이 반대편 밀베섬 다리쪽 마을에 잡혀 그쪽으로 헤엄쳐 건너는데 아무도 먹지않은 보급이 있어 3뚝과 길리슈트 먹고 해안가쪽으로 가니 버려진 배 옆에서 한명이 대기타길래 쏴줬는데 못죽이고 3방 맞춰 체력만 깎았더니 배 뒤로 숨어 체력 채우려고 하길래 근처에 세워진 3토바이타고 마을로 들어가 집에 숨으려니 문 옆에 숨어있던 상대편이 반겨줬지만 상대편이 다행히도 너무 못쏴서 가볍게 사이가로 제압합니다.

 그리고 대기중 창문 따라 돌며 집안을 살펴보려던 한명을 사이가로 죽이고 다시 창밖을 보니 상대편을 찾는있는 사람(3등)이 보이길래 반대편으로 나간척하고 집안에서 기다렸더니 마지막 자기장 안전지대쪽 나무에서 대기타던 다른 한명(2등)과 싸우고 있길래 얼른 죽이고 자기장 맞으면서 2등도 잡고 치킨! 했습니다.

 마지막에 자기장에 맞아 체력이 깎이는 상태라 한방만 맞아도 죽을 수 도 있는데 2등한 사람이 킬로그랑 인원을 못봤는지 제가 죽인 3등을 계속 쏘고있길래 얼른 쏴서 치킨했습니다. 체력 1/4정도 남고 이겼네요 상대편이 숨었으면 자기장에 겉바속촉되어 졌을텐데 운이 좋았습니다.

 결국 운좋게 치킨했습니다. 6킬 우승이긴 한데 영 찝찝하게 이겼습니다. 
 물론, 이렇게 운이라도 있어야 저같은 양민도 치킨 구경하는 거겠지만요. ^^;


 요약: 겉바속촉 직전 2등이 판단착오로 3등 시체 계속쏴서 치킨했습니다.


[배틀그라운드]로드킬엔딩. 네가 고라니!

 이맛에 로드킬 합니다.
 
 어제 아시아에서 로드킬 1등 실패 이후(옆 부쉬에 들이 받았으면 됐는데 감나빗ㅜㅜ) 로드킬 1등은 어렵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한/일섭하는데, 마지막에 안전지역 한쪽 구석에 떨어진 보급(Mk.14+3가방+SR대탄+7탄. ㅜㅜ 1뚝이라서 3뚝이나 먹을겸 어그로 끌어 보려고 갔는데 ㅜㅜ)과 끌고온 차량을 방패로 삼아 보급상자에서 어그로 끌어보니 역시나 제일먼저 근처 나무에 엄폐했던 저와 싸우던 상대를 뒤에서 쏴주더군요. 그리고는 연막으로 차폐하고 체력을 채우고 다시 차를 타고 우회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3명 남았을때 미니맵에 빨간색으로 표시된 곳으로 차를 타고 우회해서 간다음 높은 자리에서 사격과 수류탄으로 끝내려고 끌고가는 와중에 개활지에 있는 한명이 다른 한명을 쏴서 잡아줬고, 마침 거리도 멀지않아 돌진해서 고라니 체험시켜줬습니다.
 
 물론, 현 레이팅이 낮아서 이런 로드킬 우승이 가능했던거겠지요. 

 어쨋든 개활지 엔딩 상황에서는 차를 최대한 살리는게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ps. 사막맵(미라마)가 싫은이유 중 하나가 그냥 개활지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울퉁불퉁 험한곳이 더 많아서 차로 로드킬하기가 어려운 것도 큽니다. 
 더해서 초반에 차도 잘 안나오고 건물이 미로처럼 꼬여있데가 문이 많은데 그에비해 템 숫자는 적은 곳들이 많아서 동선낭비도 심하고(에란겔 쓸큰집보다 더한듯;), 고저차가 크다못해 차로 통과하는게 어려운 산악지형도 많아서 실제 체감되는 거리대비 파밍시간도 모자라서 툭하면 자기장에 사망하기도 합니다 ㅜㅜ 

나사에서 티타늄합금 체인메일로 만든 초탄성타이어.

 뉴스원본(영어): http://www.nydailynews.com/autos/nasa-chain-mail-superelastic-armor-tires-curiosity-viral-video-article-1.3660260
 번역(한글)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0542


 자세한 내용은 위에 올린 뉴스들 보시면 됩니다.

 나사에서 외행성 탐사용 차량에 장착할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지구내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티타늄 합금 소재로 만든 형상기억합금 체인메일을 고무타이어 대체용으로 넣었다고하네요.

 현대에도 체인메일을 도축장안전장비나, 상어 등 위험생물 대비용 안전장비로 쓰는 경우는 본 적이 있지만 저런건 처음보네요.

출처: ny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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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및 출처
NYdailynew.com, (http://www.nydailynews.com/autos/nasa-chain-mail-superelastic-armor-tires-curiosity-viral-video-article-1.3660260)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8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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