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공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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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1
가끔씩 게시물을 수정 할 경우 수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바탕으로 게시물을 수정 할 경우 기존의 내용을 취소선으로 긋고 그 아래에 수정된 내용과 날짜를 적어놓습니다. 이에대한 추신은 게시물 끝에 달겠습니다. 따라서 수정된 내용이 많으면 추신도 많아집니다-0-;;;

예) 수정할내용 
 수정된 내용(날짜 년-월-일)


 다만, 일부 게시물들은 저의 실수나 게으름으로(-0-;;) 수정사항을 적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게시물들 사이에 내용이 상충되는 경우 수정된 내용이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게시물들이 나중에 다시 필요해서 찾아보면 수정된 내용이 추가되어 다른 내용으로 바뀌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기존에 수정전 내용들도 취소선처리만 해 놓고 남겨두므로 기존 내용이 갑자기 없어져 버리진 않게 하려고 합니다.

 물론 제 사정에 따라 빠르게 수정할 수도 있고 수정이 늦을 수 도 있습니다. 



[오버워치]다이아됐네요.

 

 3시즌을 최고점 2988직고 결국 등락을 반복하다 2906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다이아에서 점하나 부족한 다이이랄까...뭔가 아쉽게 끝나버렸달까.

 그래서 비시즌기간 나름 새로 산 마우스의 감도도 낮춰보고(기존 1250cpi/게임내 34 ->현재 1000cpi/게임내 21) 나름 열심히 배치본다고 했는데 결국 배치는 승승승승승패승패패패 로 마치는 바람에 결국 6승 4패로 2788점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준배치는 잘 봐야지 하면 나름대로 열심히 하다보니 승이 더 많아서 그래도 배치후 12판째에 다이아 달게 됐습니다. 
 
 이번시즌에는 잘 못하는 아나, 루시우는 일단 접어두고(골드까진 잘 먹혔지만 플레부터는 힘들어서 거의 안하게 되네요.) 탱커 위주로 잡고(라인은 어려워요. 타이밍 조금만 늦으면 다 눕거나 혼자 두들겨 맞는다던가.)했더니 마지막에 디바로 결국 승급성공했습니다. 

 준배치때 힐탱유저만 있던 판에서 잡은 솔져는 호그 자리야 유저들이 딜을 잘넣어 줘서 겨우 밥값만 하고도 이기는 등, 팀운이 나름 괜찮아서 결국 다이아 달아봅니다.

 지는판들은 팀원들이 팀보도 안들어오고, 뒤치기 한답시고 합류 안하고 이상한데 가있다 혼자 죽어서 상대편 궁게이지 채워주고 리스폰도 배배 꼬와주시는 딜러충들 탓도 있었고(멀리 안가고 힐러랑 다른탱커 옆에 거의 붙어있었던 디바로 4금 먹고 진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서로 열심해 했는데도 뭔가 자꾸 팀웍이 서로 안맞아 아깝게 졌던판도 있었네요.  
 
키보드 마우스 바꾸고 점수 별로 오르지 않아 시무룩 했었는데, 시즌종료 며칠 안남았을때 바꾼거라 셋팅도 잘 안맞았고, 던지는 사람도 많아서 그랬었나봅니다. 
 마우스, 키보드야. 미안하다!! 

그러고보니 i3 4170 내장그래픽으로 30프레임 겨우 넘는 본체에 10년넘은 17인치 모니터(광원이 무려 CCFL방식;) 으로 용써서 평균1700대 최고 1890대 였는데, 
 씨퓨 i7 6700K, 그래픽카드 gtx1060 6g, 모니터 AOC G2460PF(G2460 144 프리싱크 게이밍)로 바꾸고 3000 찍은거 보면 확실히 좋은 하드웨어는 필수인가 봅니다.
  버벅이는 화면으로 고통받은 분들은 사용좋은 PC와 모니터를 장만하시거나 좋은 PC와 모니터를 갖춘 PC방을 찾아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더이상 버벅이는 X컴으로 곶통받지 마세요.


 
ps. 준배치 10판 맞는거죠? 

[오버워치]설날이벤트 경품도착

 몇주전에 이야기했던 오버워치 설날 이벤트 경품인 영웅등급 선물상자가 도착했습니다.

 설날 컨셉이라 그런지 오버워치 마크가 귀퉁이에 오버로크로 새겨져 있는 보자기로 싸놓았습니다. 
 상자에 띄지가 있는데 귀여운 한복입은 송하나입니다. (설 기념스킨 간장게장"꽃가마", 승리포즈 "복주머니")
 띄지인데 버리기 뭔가 아깝습니다. 
 
 상자는 큰 상자안에 여러 작은 상자가 차곡차곡 포개져 있습니다.

 첫번째 줄에 있는 상자는 스티커+수첩(다이어리?)입니다. 
 두번째 줄에 있는 상자는 모자와 게이밍패드(장패드) 입니다.

 모자(스냅백)입니다. 흰색 바탕에에 분홍색으로 토끼(디바 스프레이)가 그려져 있습니다. 오버워치 마크면 더 무난하고 좋았을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이번 이벤트 상품의 메인인 장패드 입니다. 표면이 매끈한하고 부드러운 직물인데, 마우스가 걸리적 거리지 않고 슉슉 잘 움직여집니다. 마우스가 휙휙 잘 움직여 지는걸 선호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좋은 장패드 입니다. 일단은 좋습니다.
 맨 아랫줄 상자에는 작은 상자가 3개 들었습니다. 
 왼쪽 상자는 밴드입니다. 다쳐서 쓸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운데 송하나 기본스킨 그림이 있는 상자는 마스크 검은색 바탕에 디바 토끼 문양이 그려진 마스크입니다. 
 오른쪽 상자는 손소독제입니다. 

 깨끗한 손과 경건한 마음으로 침같은거 튀지않게 깨끗하게 오버워치를 플레이 하라는 뜻인가 봅니다. 

 한군데 모아놓고 찍어봅니다.
 



 결론: 마우스패드는 괜찮은데 모자는 조금 애매합니다. 블자 행사장이나 오버워치 대회장 같은데 "블자의 노예"인증용도로 쓰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 
 

[키보드구입]Wonderland archon Type SoftVuty

 업체 제공없이 개인적으로 구매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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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7일 원더랜드사(아콘스토어)가 유통중인 Archon type Softvuty 멤브레인 키보드를 구입하고 열흘정도 사용후 작성했습니다.
 게임하려고 구입했기에 FPS장르 게이밍 유저로써의 관점으로 쓴 게시물입니다. 
 본체 모니터 업그레이드 이후, 키보드 마우스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5만원 내외의 저가형 기계식도 생각을 해 봤지만, 제대로 된 기계식 키보드는 10만원 이상가는 고가형 제품들이 좋다는 의견이 많고, 게임시 체감되는 성능 향상정도가 크게 차이는 없다고도 해서 멤브레인이나 플런저 키보드 중 키압이 낮고, 구분감이 좋다는 모델들 위주로 찾아보던 중 까만화면 커뮤니티링 쿨x조이 에서 여러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던 유저들도 멤브레인 중에서 괜찮다고 추천하는 글과 댓글들을 보고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사실 본래 타건샵에서 비교해 보려다 타건샵에는 없고(유통사인 원더랜드가 운영하는 아콘스토어외엔 타건 가능한 곳이 없더군요;) 용산가기도 번거로워 그냥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2017년 2월 현재 최저가 13,900원에이며(아콘스토에서 공식적으로 오픈마켓에 올려 파는 곳은 최저가+무료배송), 옥X에서 10%쿠폰 추가로 적용시켜 12,510원에 구매했습니다. 다만, 몇달전 2016년 12월 말 경에 9,900원 특가도 했다고 하네요. 그때 샀었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구성품은 종이 상자속에 긁힘 방지용 포장재, 키보드본체, 간단한 설명서, 높이 조절패드(2개인데 붙어있어서 1개로 보입니다.)입니다.

USB단자는 금도금 되어 있고, 케이블은 일반적인 고무케이블에 노이즈필터(페라이트코어, EMC 코어 라고도 하네요)가 붙어있습니다.
높이조절패드 2개가 붙어있어 1개로 보이는데 뒷면의 양면테이프 비닐 벗기면 2개로 나눠집니다. 키보드 양쪽에 하나씩 붙여주면 됩니다.
메뉴얼입니다.앞면은 간단한 제품설명, 뒷면은 펑션키 기능을 알려줍니다. 
 LED OFF

LED는 7가지 색입니다. 점등 방식은 7색 순환, 단색고정, 단색 숨쉬기(밝아졌다 약해지다 반복), 끄기 입니다. 처음 부팅시 7색순환이며 전원을 끄면 저장되지 않고 초기화 됩니다. LED 색은 파랑, 빨강, 초록, 보라, 하늘, 노랑, 흰색 순입니다.

자판용 LED와 보강판이 들어가서 그런지 해당 부품이이 없는 저가형 멤브레인 키보드(기존에 사용하던, 다X와 조립pc구입시 번들로 주던 키보드) 보다는 높이가 약간 높긴 했지만 손목받침대를 사용하는 중이라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이 키보드의 특징은 역시 키감입니다.
 확실히 기존에 쓰던 다X와에서 번들용으로 나눠주던 저가형 멤브레인 키보드나 하x마트 매장에 진열된 J사의 타X탄SE나 몇몇 멤브레인 키보드들보다 부드럽고 구분감있게 눌렸습니다(오래 놓여있어 상태가 안좋았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체험이라 정확한 기준은 아닙니다.). 다각다각 나는 소리도 나름대로 좋았습니다. 

 개봉 당시 사용중에는 잘 몰랐는데, 교체한지 약 1주 뒤에 다시 저가형 멤브레인을 만져보니 뻑뻑(f**k *uc*)함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멤브레인->멤브레인 이라 옆그레이드 같은데도 일주일만에 다시 써보니 역체감이 느껴집니다.



장점.
 1. 키감. 
 이게 제일 큰 장점이며 구입한 이유입니다. 그럭저럭 쓸마한 스펙의 멤브레인키보드지만 나름대로 독특한 키감이 있습니다. 
 소프트부티란 이름처럼 멤브레인 키보드 중 에서 부드러운 편이지만, 그 보다는 도가도각 소리와 함께하는 구분감있는 키감이 더 느껴집니다. 
 그래서 더 비싸게 팔리는 멤브레인/플런저 키보드들과 비교해도 나쁘지 않고 괜찮은 키감입니다. 다만 제가 구입한 키보드는 이것 뿐이라 비교대상이 되는 키보드들은 집근처 하X마트 매장에 타건용으로 진열된 키보드들(멤브레인 약 10종류, 플런저 1종류,기계식 2종류-오테무청축-)이라 경험이 부족한 점은 양해 바랍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성향에 호불호가 크게 갈립니다. 키보드란게 개인적인 취향이 선택에 있어서 큰 부분을 차지하니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2. 별거 아니지만 가격대에 비해 LED 색상이 많은 편입니다. 
 만원 초반대에 자판에 LED점등되는 키보드들을 살펴보니 대부분 파랑, 빨강,초록 3색인 종류가 많았는데 이 키보드는 파랑, 빨강, 초록, 연보라, 연파랑(하늘색?), 노랑, 흰색까지 7가지 색이고, 개인적으로 자판에 LED가 필요하긴 한데 요란한 것은 싫은 편이라면 흰색으로 하시거나 끄면 됩니다.
 그리고 점등 기능을 세부적으로 나누면 색상변환-> 켜놓기->숨쉬기(천천히 밝아졌다어두워졌다 반복)->끄기->다시 색상변환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격에 비하면 괜찮아 보입니다. 


 3. 26키 동시입력, 5000hz 입력속도 등 게이밍에도 적당하다 알려진 스펙.
 다만 본인 오버워치 경쟁전 점수가 3천을 못넘겨서(2900대 이니 다이아는 안되서 다이이 라고 해야되려나요?)큰 체감은 없었습니다. 
 2900점대 점수도 키보드-마우스 교체하기 전에 올린 점수라. 결론적으로 키보드 마우스는 점수에 큰 영향을 못미친다고 느꼈습니다. 본체랑 모니터 바꾸고는 2시즌 1700대-> 3시즌 2900대이니 약 천2백 올린 것에 비하면 참 아쉽습니다(본전생각이.ㅜㅜ). 
 누군가 말한대로 본체랑 모니터 교체가 체감이 크고 키보드 마우스는 상대적으로 체감되지 않다는게 맞나봅니다. 다만, 시즌 종료 앞두고 구매한지라 제 생각이 틀렸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즌 종료전에는 게임하다 안되면 쉽게 던지는 경우가 많아서 잘해 보려고 다독여도 "안돼니까 그냥 던짐" 이런 반응이 많습니다.


4. 가격.
 성능자체는 그럭저럭 괜찮고 가격이 2월 17일 구매 당시 최저가 13,900원 입니다. 
 거기에 오픈마켓의 경우 유통사인 원더랜드에서 직접 판매하는 곳은 무료배송에 쿠폰중복사용도 가능합니다. 제 경우 옥*에서 월마다 주는 10% 쿠폰도 적용시켜 12,510원에 무료 배송으로 받아서 확실히 가격은 저렴한 편입니다.(한단계 낮은 기능인 DT-35랑 별 차이없는 가격) 
 심지어 작년 12월 말에는 무료배송에 9,900원에 특가판매를 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아 4천원...



 단점이라면, 
 1. 높낮이 조절 받침대 대신 넣은 높이조절패드. 
 아무래도 원가절감때문에 넣은 것 같은데 너무 성의없어 보입니다. 
 미끄럼 방지용 고무패드 한쪽에 접착제가 발라져 있는 형태라 한번 붙이면 그걸로 끝입니다. 떼었다가 다시 붙이려면 접착면에 묻은 이물질때문에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기에 별로입니다.
 개인적으로 높낮이 조절 받침대를 항상 펴 놓는 편이라 별 신경은 안쓰이지만 보기도 성의없어 보이고, 다중사용자가 이용하기에 매우 불편한 부분입니다.즉,pc방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 놓기는 영 좋지 않습니다. 
 거기에 높이 올라가는 정도도 낮아서 애매합니다. 

 2. 키스킨이 없습니다. 
 원더랜드사에서 나온 키보드는 전부 키스킨이 없습니다. 따로 구매해보려고 해도 없습니다. 
 저도 기존에 키스킨 씌워놓고 사용하던 편이라 이점은 아쉬웠습니다. 국내 판매되는 키스킨들이 대부분 역 니은자"」"형태인지라 호환되는 키스킨을 따로 구할 수 업습니다.
영상보면서 뭐 먹는건 조심하거나 지양해야겠습니다. 

 3. 영문만 이중사출 키캡, 한글은 레이져인쇄 입니다. 
 어차피 영문은 이중사출인쇄지만, 한글은 레이져각인 인쇄라 지워질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두운 곳에서 자판 LED점등시 한글 자판 확인이 어렵습니다. 만원 초반대 비슷한 사양인 제품(이중사출 키캡, 동시입력 26키 내외,  500hz이상 입력속도-사실 의미는 없지만-, LED점등 등) 들 중에서도 한글 이중사출키캡이 적용된 키보드들이 있기에 이 부분도 단점이라 봐야 될 것 같습니다.-다만 그 키보드들의 키감이 어떤지 모르는게 문제입니다.- 

 4. 엔터키가 역 니은자"」"형태가 아닌 일자"-" 형이라 오타 날 확률이 늘어납니다. 
 열흘정도 지나서 점점 정응되어서 처음보다 낫긴 하지만, "」"형 엔터키를 쓰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불편합니다.

 5. LED설정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즉, USB선을 빼서 다시 끼우거나, 본체 전원을 끄면 설정이 초기화 됩니다. 그래서 부팅할 때 마다 Fn+F12를 눌러 설정을 다시 해줘야 합니다.


 결론, 
 적당히 여러 기능 달려있고 가성비 좋은편인 멤브레인 키보드입니다. 
 가격은 DT-35(신형 모델기준)나 GP-K5000(이것도 신형 기준)같은 키보드들 보다는 2~4천원 비싸지만, 스x이 디지털사의 N키보드나, 제X스 타이탄 등 유명한 게임용 멤브레인 키보드들 보다 만원정도 저렴한데다, 배송비 무료인 곳에서 구입하면 비용이 더 줄어듭니다(무료배송 아닌 제품보다 2500~3천원 덜 내는거라 보시면 됩니다.). 
 동시입력 부분은 Softvuty 26키, DT-35&GP-K5000 16키 타이탄은 35키, n-key1/2 무한입력,입니다. 
 26키 정도면 웬먼한 게임은 커버되는 범위의 동시입력이라 괜찮은 편이라 봅니다.  

 게임 용도로 동시입력 적당히 있는 저렴한 멤브레인 게이밍 키보드가 필요한데, DT-35나 K5000키보드 보다 조금 더 나은기능인 LED자판, 26키 동시입력 같은 기능이 필요하시면 추천합니다. 

  키감도 멤브레인 중 좋은편이란 의견들이 많으나 이부분은 워낙 개인차가 커서 확실히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시험적으로 타건 해 보고 싶으시면 원효로우체국빌딩 2층에 있는 아콘스토어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면 됩니다.(효창공원역이 제일 가깝고 남영역 >숙대입구역 순서대로 가깝습니다.

 ps. 규모있는 하드에서 커뮤니티에서 공식적으로 리뷰한 것은 쿨엔조이에 올려진 리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 리뷰가 쓰일 16년 1월만 해도 24,000원이었는데 2017년 2월 현재 13,900원이니 1년새 만원이나 저렴해졌네요(중간에 9,900원 특가는 아무래도 한정 특가라.;). 아무래도 3~5만원대의 저가형 기계식 키보드들이 많이 나와서 가격경쟁력이 떨어지니 가격을 내린 것 같습니다.

[오버워치]이번엔 설날이벤트 당첨

문자를 확인해 보니 오버워치 새해 버닝이벤트에 당첨됐습니다.

 살짝 아쉽게도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중 하나를 주는 전설선물상자는 아니지만, 오버워치 장패드와 무언가를 하나 더 주는 영웅선물상자에 당첨됐습니다. 

 2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된다고 하니 3월 내에는 올 것 같습니다. 

 마침 지난주에 키보드 마우스도 새로 구입했는데 그에 맞춰 적당히 당첨 된 것 같습니다.



 ps. 게임 폐인이 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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